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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이야기

커뮤니티 서울대 캠프를 다녀와서 내 꿈에 날개를 달다!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2025.09.19
  • 조회수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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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9일, 제임스에듀 학생들은 서울대 재학생 멘토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날의 설렘은 캠퍼스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 두어 달 동안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 놀라울 만큼 달라져 있었습니다.

 

 


🌱 작은 다짐이 습관으로

캠프 당시 멘토들이 해준 말 중 하나가 있었습니다.
“공부는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아요. 작은 습관이 쌓여 큰 변화를 만듭니다.”
그 말을 마음에 새긴 아이들은 집에 돌아가 매일의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서툴렀지만, 두 달이 지난 지금은 스스로 공부 루틴을 지켜가는 모습이 당당해졌습니다.

 


📖 공부 태도의 진짜 변화

예전에는 ‘해야 하니까 하는 공부’였다면, 이제는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한 공부’로 바뀌었습니다.
한 학생은 매일 아침 다짐을 적는 습관을 시작했고, 또 다른 학생은 스스로 단어장을 만들어 꾸준히 채워가고 있습니다.
작은 성실함이 쌓이며, 교실 안에서도 아이들의 눈빛이 달라졌습니다.

 


✍️ 자기소개서에서 발견한 나

캠프에서 받은 자기소개서 코칭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깊은 흔적을 남겼습니다.
“나도 특별한 이야기가 있구나”라는 깨달음은 자신감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후 몇몇 학생들은 평소의 경험을 기록하고, 스스로 글을 다듬어보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찾아가는 힘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 꿈을 품은 캠퍼스의 기억

서울대 캠퍼스를 걸으며 했던 다짐은 시간이 지나도 아이들의 가슴 속에 살아 있습니다.
“나도 언젠가는 이곳에서 공부하고 싶다”라는 말은 이제 단순한 희망이 아니라, 구체적인 목표가 되었습니다.
두 달 동안 아이들의 진로 상담 시간은 훨씬 깊어졌고, 학부모님과의 대화도 자연스럽게 진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가정 속 따뜻한 변화

무엇보다 값진 변화는 가정 안에서 일어났습니다.

예전엔 “공부 좀 해라”라는 말이 전부였다면, 이제는 아이가 먼저 “엄마, 나 이번에 이 학과에 대해 조사했어요”라고 말했다고  캠프를 다녀온 학생의 학부모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잔소리가 사라지고, 꿈을 나누는 대화가 가정을 따뜻하게 채워가고 있다고 합니다.

 


✨ 두어 달의 실천이 만든 성장

지난 이야기이지만, 우리는 분명히 봅니다.
캠프 이후 두 달 동안, 아이들이 보여준 가장 큰 변화는 ‘실천’이었습니다.
작은 다짐을 행동으로 옮기고, 행동이 습관이 되었으며, 습관은 곧 자신감과 성장이 되었습니다.

서울대 멘토링 캠프는 하루의 체험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날 심어진 씨앗은 두어 달의 시간을 지나 눈부신 변화의 싹으로 자라났습니다.
그리고 제임스에듀는 약속합니다. 이 아이들의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고 함께 할 것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