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계 영어학원 제임스에듀의 엉덩이딱풀 챌린지가 있는 토요일 아침.
모두가 잠든 이른 아침 시간에 사샤 원장은 아이들의 멘탈을 잡아 주기 위해 학원에 출근했다.

제임스에듀 건물 위로 햇살이 퍼지며 마치 새로운 전투가 시작되는 듯 긴장감이 흐른다.
오후가 되고 학생들이 삼삼오오 등원하고, 사샤 원장은 커피잔을 들고 서서 진지한 눈빛으로 무언가 다짐하듯 결의에 찬 표정이다.


학생들 반응
학생들 웅성웅성.
승현이: “엉덩이에 풀을… 바른다고요?!”
효담이: “진짜 해야 돼요?”


휴대폰 걷기
사샤 원장이 바구니를 들고 휴대폰을 수거 한다.
동하(불만): “게임 좀 더 하려고 했는데…”
승현이: "단톡방에 중요한 얘기 나오는데..."
사샤 원장: “오늘은 책이 너희 무기야. 휴대폰은 잠깐 쉬자.”


1시간 버티기, 2시간 버티기, 3시간 버티기, 4시간 버티기...
시계가 1시간 지난 3시를 가리킴.
학생들 똑바로 앉아 있으나, 몇몇은 하품하며 힘들어한다.
누군가 “1시간… 아직은 시작일 뿐이다.” 이라고 말한다.

집중 흔들림
현준이는 다리를 떨고, 몸을 뒤척이며 휴대폰 생이 간절하다.
현준이 속마음: “아… 벌써 힘들어… 집중이 안 돼…”

원장의 시선
사샤 원장이 교탁에 앉아 차분히 커피 마신다.
사샤 원장: “공부는 집중력, 그리고 그걸 지켜내는 힘이 가장 중요하다.”


버티기 성공
창밖으로 노을이 지고 예준이 다시 정신 차리고 책상에 앉아 집중하는 얼굴 클로즈업된다. 예준이의 눈빛이 빛났다.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순간, 힘이 된다.”

저녁이 된 학원 전경. 불이 켜진 창문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
사샤 원장: “이 힘이 너희 미래를 바꾼다.”
제임스에듀의 모든 아이들은 오늘의 집중과 버팀으로
내일의 더 큰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도전하는 그릿(Grit)이 공부지구력이라는 큰 그릇을 만들었습니다.